
[연예팀] ‘화랑’의 3차 티저가 공개됐다.
2016년 하반기를 장식할 KBS 새 월화드라마 ‘화랑(극본 박은영, 연출 윤성식)’의 제작사 화랑문전사는 12월19일 첫 방송을 앞두고 12일 3차 티저를 공개했다. ‘화랑’은 매력적인 청춘들과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시간을 두고 서서히 공개하며 작품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앞서 공개된 ‘화랑’의 1차 티저는 청춘 화랑들의 묵직한 액션이 가득했으며, 반면 2차 티저는 그들의 좌충우돌 브로맨스가 그려져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그리고 마침내 3차 티저에서는 무명/선우(박서준), 아로(고아라), 삼맥종/지뒤(박형식)로 이어지는 청춘들의 로맨스가 펼쳐졌다. 먼저 무명/선우는 아로를 단숨에 구해내거나, 무심한 듯 쓰다듬어 주는 등 박력 있는 모습을 보였고, 이어 삼맥종/지뒤는 아로에게 떨어지는 햇빛을 가려주거나, “네가 뭔데 날 하찮게 만들어”라고 고백하는 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한편, KBS 새 월화드라마 ‘화랑’의 첫 방송은 19일 오후 10시에 만날 수 있다.(사진제공: 화랑문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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