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수연 기자] 12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하얏트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제31회 코리아 베스트드레서 스완어워드'가 열렸다.
이날 참석한 윤아는 올블랙 원피스로 미모를 뽐냈다. 특히 미니스커트에 드러낸 완벽한 각선미는 사람들의 시선을 싹쓸이했다.

'바비인형 뺨치는 몸매'

'슬림한 옆태'

'잘록한 개미허리'

'인형이 따로없네~'
한국패션협회(회장 원대연)와 모델라인(회장 이재연)이 공동 주최하는 제31회 코리아베스트드레서 스완어워드 문화부문 수상자로 배우 윤석화와 지창욱, 임윤아(소녀시대), 그룹 B1A4와 씨스타 등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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