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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윤한, ‘박선영의 씨네타운’ 고정게스트로 발탁

입력 2016-12-16 11:19  


[연예팀] 윤한이 ‘박선영의 씨네타운’에 새로운 가족이 되었다.

피아니스트 윤한이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107.7MHz)’ 속 수요일 코너 ‘쉘 위 무비’에 고정게스트로 나선다.

코너 ‘쉘 위 무비’에서는 함께하면 좋은 영화를 매주 한 편씩 소개하고 영화 정보를 나눈다. 각종 라디오 프로그램에 게스트로 출연하며 로맨틱한 감성과 재치 있는 입담을 선보였던 윤한은 코너 ‘쉘 위 무비’에서도 영화와 영화음악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진행한다.

윤한은 11월, 4년 만에 정규 3집 ‘러브리스(Loveless)’을 발표하며 사랑에 대한 다양한 감정을 ‘윤한 스타일’로 표현하였다. 2012년 2집 ‘폴 디스 모먼트(For this moment)’ 이후 4년간 장르의 경계선을 넘나들며 자신만의 색깔을 다지기 위해 꾸준히 실험해온 그는 이번 앨범에서 사랑을 잃은 곳에서, 사랑을 찾는 의미를 담아냈다. 타이틀곡은 ‘러브리스’로 사랑을 잃어버린 공허함을 노래한 곡이다.

이어 윤한은 다양한 공연을 통해 연말을 꽉 채울 예정이다. 12월18일 대구 수성아트피아에서 ‘뷰티풀 데이’ 콘서트로, 24일에는 런던의 크리스마스를 만나는 콘서트 ‘아르츠 콘서트 크리스마스 인 런던’에 로맨틱 피아니스트로 참여한다.

한편,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은 매일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방송하며, 윤한이 고정 게스트로 합류한 코너 ‘쉘 위 무비’는 매주 수요일마다 방송된다.(사진제공: 스톰프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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