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J셀카가 중고차 온라인 경매 앱(App) 바이카와 내 차 팔기 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바이카 소비자는 AJ셀카 자동차평가매니저의 정확한 진단을 기반으로 보다 합리적인 견적을 받을 수 있으며, 내 차를 팔려는 중고차 직거래 소비자들은 다양한 접점을 이용할 수 있다. 바이카는 타던 차를 직접 팔기 원하는 소비자가 자동차 외관 사진 4장을 등록하면 전국 3,500여명의 딜러들이 견적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이 회사 안진수 대표는 "국내 중고차 유통이 확대됨에 따라 다양한 내차팔기 서비스들이 출시되고 있지만 딜러와 직접 만나 2차 가격조정이 발생하는 등 불편함 점이 남아 있는 경우가 많다"며 "AJ셀카와 바이카가 함께 선보이는 서비스를 통해 안전하고 손쉽게 중고차를 판매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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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름 기자 or@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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