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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랑’ 박서준 “20대의 마지막을 청춘물로 장식하고 싶었다”

입력 2016-12-16 16:43   수정 2016-12-16 17:09


[조양분 기자 / 사진 백수연 기자] 박서준이 화랑 출연 소감을 밝혔다.

12월16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KBS2 새 월화드라마 ‘화랑(연출 윤성식, 극본 박은영)’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박서준은 “그동안 사극에 출연할 기회가 없었는데, 20대의 마지막을 청춘물로 멋지게 장식을 해보고 싶었다. 좋은 친구들이 많아서 즐겁게 촬영했다. 20대의 마지막 좋은 페이지가 됐다”며 출연 소감을 전했다.

‘화랑’은 드라마 사상 최초로 신라시대 화랑을 본격적으로 그리는 작품으로, 1500년 전 신라의 수도 서라벌을 누비던 꽃 같은 사내 화랑들의 뜨거운 열정과 사랑, 눈부신 성장을 그리는 본격 청춘 사극이다.

한편, KBS2 새 월화드라마 ‘화랑’은 오는 12월19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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