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유민상이 김수영과 재회한다.
12월16일 방송될 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 95회에서는 MC 유민상과 개그맨 김수영이 아빠와 아들로 다시 만난다. 더불어 어린 시절 아버지의 월급날이면 불이 나게 팔렸던 통닭으로 각박한 현실에 잊고 지냈던 가족애를 소환한다.
이날 MC 김준현, 유민상, 김민경, 문세윤은 1인 1닭을 외치며 너나 할 것 없이 통닭 파티를 즐겼고, 유민상은 “내가 준비한 팁은 아버지가 월급날 사오신 추억의 통닭이다”라며 우리 기억 속의 아빠로 변신해 상황극을 펼쳤다.
그러던 중 돌연 김수영이 “뚜비뚜바”라고 외치며 등장해 통닭을 뜯던 출연진 모두가 깜짝 놀랐고, 김수영은 유민상과 함께 ‘아빠와 아들’ 꽁트를 다시 선보여 좌중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고기 먹기 전 밥 5공기를 먹는다는 김수영과 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의 컬래버레이션은 금일(16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사진제공: 코미디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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