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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의 민족2’ 한 명 남은 하이라이트 가문 “반전 기대하라”

입력 2016-12-20 17:46  


[연예팀] 하이라이트 가문이 반전을 꾀한다.

금일(20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힙합의 민족2’는 지난주에 이어 아시아계 최초 빌보드 1위를 기록한 레전드 힙합그룹 파 이스트 무브먼트의 미션으로 꾸며진다.

특히 하이라이트 가문은 앞선 ‘1대 1 데스매치’에서 가수 앤씨아 한 명만 살아남아 이번 미션에 사활을 건 상황. 하이라이트 팀 수장 팔로알토는 “우리 가문이 최약체로 불리는데, 불가능한 미션을 가능하게 만들겠다. 반전을 이끌어낼 것”이라며 각오를 다졌다.

최근 녹화에서 하이라이트 가문의 무대가 끝난 후, 래퍼 딘딘은 “팔로알토의 말대로 최고다, 훅을 잘 짠다”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 비트의 원곡자 파 이스트 무브먼트 역시 “정말 최고다. (하이라이트 팀이 만든) 훅을 우리가 그대로 가져가도 되겠냐”고 극찬했다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 MC 신동엽은 무대를 마친 하이라이트 가문을 보며 “팔로알토가 마음고생이 심해서인지 노화가 빨리 진행되는 것 같다. 가슴이 아프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과연 하이라이트 가문이 펼친 대반전의 무대는 어떤 모습일지, 12월20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힙합의 민족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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