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치윤 기자] KBS '뮤직뱅크' 하반기결산 리허설이 2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신관공개홀에서 열렸습니다.
내년 1월4일 컴백을 앞두고 있는 우주소녀. 그 중 막내인 은서의 애교퍼레이드는 지난 '비밀이야' 활동 때 이미 궤도에 오른 바 있습니다.
'러블리함도 숙성' 우주소녀 은서 '여름에서 가을까지, 은서의 모든 것'
은서가 독사진 찬스를 만들어내는 건 이미 공식화 됐죠. 단체포토타임 후 최대한 시간을 끌며 다른 멤버들이 먼저 가기 기다린 후 천천히 모습을 드러내는 방식입니다.
이건 은서 본인에게도, 기자들에게도 서로 '윈윈'이 될 수 있죠. 은서를 찍는 데 집중하느라 다른 멤버 찍는 걸 포기하지 않아도 됩니다. 만에 하나 은서를 따로 찍을 마음이 없었다고 해도 괜찮습니다. 단독찬스를 만들어놓고 사랑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기다리는 '낭랑 18세' 소녀를 안 찍기란 어지간한 '냉혈한'이 아니라면 힘드니까 말이죠.

우주소녀 은서 '찝게찝게 브이 포즈'

우주소녀 은서 '오랜만에 하니까 쑥스러워요~'

우주소녀 은서 '어똑해 어똑해~'

'은서 없다~'

우주소녀 은서 '1월4일 컴백, 기대해주세요~'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