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김과장’의 스틸컷이 공개됐다.
1월2일 로고스필름은 KBS2 새 수목드라마 ‘김과장(극본 박재범, 연출 이재훈 최윤석)’의 서율(이준호)이 어두운 사무실에 홀로 앉아 포스를 한껏 뿜어내고 있는 스틸컷 3종을 공개했다.
이준호는 ‘김과장’에서 최고의 회계 수사 검사에서 TQ그룹 재무 이사로 스카우트 되는 서율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는 상황. 공기가 베일 것처럼 날이 선 카리스마를 자랑하며 극의 긴장감을 고조시킬 예정이다.
이날 공개된 스틸컷들은 검사로 활약하는 서율이 사무실에서 각종 자료를 열정적으로 조사하고 있는 모습, 하지만 이내 차가운 얼굴로 깊은 생각에 빠지거나 전화를 하는 모습 등 ‘엘리트 카리스마’를 여과 없이 보여줘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킨다.
이준호가 카리스마를 발산한 장면은 경기도에 위치한 ‘김과장’ 세트장에서 촬영이 진행됐다. 그는 대사부터 소품까지 세세하게 맞춰보는 철두철미한 리허설로 남다른 열의를 내비쳤고, 본격적인 촬영이 시작되자 강렬한 눈빛 연기로 지켜보는 스태프들을 감탄케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KBS2 새 수목드라마 ‘김과장’ 첫 방송은 1월25일 오후 10시에 만날 수 있다.(사진제공: 로고스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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