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사랑의 시대’가 잇따른 호평에 화제다.
칸이 사랑하는 세계적 거장 토마스 빈터베르그 감독이 어린 시절 공동체 생활 실제 경험을 토대로 직접 각본, 연출을 도맡아 화제를 모은 영화 ‘사랑의 시대’가 2월2일로 개봉일을 변경하며, 국내외의 잇따른 호평 속에 새로운 걸작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사랑의 시대’는 1970년대 덴마크의 한 고풍스러운 대저택에서 사랑의 시대를 목표로 공동체 생활을 시작한 다섯 남자와 다섯 여자 사이의 위태롭고도 진한 사랑과 우정을 다룬 작품.
이번 영화는 베를린, 토론토, 시카고, 에든버러, 전주 등 국내 외 유수 영화제의 호평은 물론, 공개와 함께 전 세계의 찬사를 한 몸에 받았던 토마스 빈터베르그 감독의 전작 ‘셀레브레이션’ ‘더 헌트’를 뛰어넘는 수작으로 언급되며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이처럼 국내 외의 잇따른 호평 속에 새로운 걸작 탄생을 기대케하는 영화 ‘사랑의 시대’는 2월2일 국내 개봉한다. (사진제공: 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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