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김성주가 김민국을 언급한다.
1월7일 방송될 JTBC ‘패키지로 새계일주-뭉쳐야 뜬다(이하 뭉쳐야 뜬다)’ 8회에서는 방송인 김성주가 사춘기에 접어든 첫째 아들 김민국의 이야기를 꺼내는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방송인 김성주는 “9개월 된 딸이 있다”라고 자신을 소개한 유부남 관광객과 서로의 입장에 대해 공감하며 많은 대화를 나눴다.
이 과정에서 그는 MBC ‘일밤-아빠! 어디가?’의 흥행 주역이었던 김민국의 근황에 대한 질문을 받고 “사춘기에 접어들고 있다”라며, “민국이가 요즘 엄마에게 살짝 반항하기 시작했다. 동생들도 잘 상대해주지 않는다”라고 대답해 김민국을 그저 어린아이로 기억하던 출연진의 눈길을 끌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일본 규슈로 세 번째 패키지 여행을 떠난 ‘뭉쳐야 뜬다’ 멤버들의 힐링 여행기를 만날 수 있는 JTBC ‘패키지로 새계일주-뭉쳐야 뜬다’ 8회는 7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사진제공: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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