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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심’ 정우, “촬영 도중 부상으로 정말 죽을 뻔했다”

입력 2017-01-10 12:30  


[임현주 인턴기자 / 사진 백수연 기자] 정우가 ‘재심’ 촬영 중 부상당한 사연을 공개했다.

1월10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에서 영화 ‘재심(감독 김태윤)’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이어 영화에 대해 애정으로 똘똘 뭉친 ‘XX심 토크’가 펼쳐진 가운데, ‘몸조심’ 키워드를 선택한 정우는 “제가 ‘히말라야’를 찍을 때도 부상하나 없이 촬영을 했었는데 액션영화가 아닌 ‘재심’에서는 정말 죽을 뻔했다. 촬영 도중 유리창이 통째로 내 몸을 덮쳐 양손을 각각 10바늘, 이마는 4~50바늘을 꿰맸다”며 부상을 당했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에 김태윤 감독은 “부상을 당한 정우가 너무 걱정이 되고 미안했다. 그런데 그 장면을 삭제해 본 영화에서는 볼 수 없는 것이 더 미안하다”며 웃픈(?) 사연을 전했다.

‘재심’은 대한민국을 뒤흔든 목격자가 살인범으로 뒤바뀐 사건을 소재로, 벼랑 끝에 몰린 변호사 준영(정우)과 살인 누명을 쓰고 10년을 감옥에서 보낸 현우(강하늘)가 다시 한 번 진실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현재진행형 휴먼드라마이다.

한편, 실화인 약촌 오거리 택시기사 살인사건을 모티브로 한 영화 ‘재심’은 오는 2월에 개봉할 예정이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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