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양분 기자 / 사진 백수연 기자] 김주혁이 캐릭터 준비과정을 언급했다.
1월10일 서울 CGV왕십리에서 영화 ‘공조(김성훈 감독)’ 언론시사회가 진행됐다.
이날 김주혁은 “이번 역할이 남성성이 강한 캐릭터다. 저는 365일 중에 360일은 운동을 한다. 그러나 촬영 한 달 전엔 체중 관리를 해야 하기에 음식을 조절하고 살을 뺐다. 특수부대 장교이다 보니 태닝도 했다”고 밝혔다.
‘공조’는 남한으로 숨어든 북한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남북 최초의 공조수사가 시작되고, 임무를 완수해야만 하는 특수부대 북한형사와 임무를 막아야만 하는 생계형 남한형사의 예측할 수 없는 팀플레이를 그린 영화.
한편, 영화 ‘공조’는 오는 18일 극장가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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