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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래퍼 지조, ‘쇼미2’ 시상 번복 발표 당시 심경 고백

입력 2017-01-10 19:06   수정 2017-01-10 19:11


[연예팀] 지조가 ‘라스’를 통해 예능 원석으로 등극했다.

11일 방송될 MBC ‘라디오스타’는 ‘괴물은 모두가 알아보는 법’ 특집으로 꾸려진 가운데, 게스트로 출연한 지조가 솔직한 심경 고백으로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래퍼 지조는 ‘쇼미더머니2’의 결승전 때 있었던 해프닝을 언급했다. 지조는 딘딘이 결과 발표 전 대기실에서 바람을 잡았고 기대감을 한껏 부풀려놨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지조는 설렌 마음으로 결과를 지켜보던 중 발표 결과가 뒤바뀌는 일이 발생했고, 이런 상황을 ‘몰래 카메라’로 의심했다고 밝히며 솔직한 속마음을 털어놨다. 그런 가운데 지조는 ‘쇼미더 머니2’의 준우승 한 것에 만족해했던 ‘웃픈’이유를 함께 공개할 예정.

이 밖에도 지조는 자신이 속해있는 소속사의 사장인 ‘하하’를 언급하며 디스 아닌 디스를 했고 거침없는 폭로들을 이어가며 화려한 입담을 펼친 것으로 알려져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래퍼 지조가 ‘쇼미더머니2’의 결승전 결과 번복 사건에 대해 밝힌 그의 심경과 화려한 입담은 11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될 MBC ‘라디오스타-괴물은 모두가 알아보는 법’ 특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사진제공: MBC)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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