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90.07
(37.54
0.76%)
코스닥
993.93
(23.58
2.43%)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사돈끼리’ 이천수, 처가의 문전박대 이유는?...“함 사세요”

입력 2017-01-11 10:26  


[연예팀] 이천수가 처가에게 문전박대를 당한다.

1월11일 방송될 MBN ‘사돈끼리’ 4회에서는 혼인신고 4년 만에 뒤늦은 결혼식을 올린 전 축구선수 이천수-모델 심하은 부부의 결혼 준비부터 당일 현장까지 모든 이야기를 방송 최초로 담아낸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이천수는 앞선 스케줄로 인해 정돈되지 않은 편한 복장을 한 채 함을 지고 처갓집에 들어섰다. 이에 장인 심재남은 “함을 가져오면서 모자를 써? 옷도 단정하게 입었어야지. ‘함 사세요’는 외쳤냐?”라고 그를 다그쳐 분위기는 급속도로 냉랭해졌다.

하지만 장인의 뜻을 이해한 이천수는 이내 곧 집 근처를 돌며 동네가 떠나가라 “함 사세요”를 외쳐 스태프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고, 무사히 집에 들어갈 수 있었다는 후문이다.

이와 관련 이천수의 장모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예전에 내가 결혼할 때 시댁에서 함을 받고 느꼈던 감동을 딸에게도 느끼게 해주고 싶었다. 이제 내 딸도 그 기분을 알게 돼 너무 좋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MBN ‘사돈끼리’ 4회는 금일(11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사진제공: MBN)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