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수요미식회’가 100회를 맞이한다.
1월11일 방송될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100회라는 기념비적인 회차를 맞아 그동안 섭외하지 못했던 특별한 식당들을 방송에 소개하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배우 류수영, 가수 김현철, 테이가 출연해 음식을 맛있게 먹는 법을 함께 나눈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출연진은 그간 방송에서 볼 수 없었던 보물 같은 식당들을 논평했다. 이와 관련 평양냉면, 곱창, 이탈리안 가정식 등 동서양을 아우르는 맛집들이 공개된다.
또한, ‘수요미식회’에 궁금했던 점들을 낱낱이 밝히는 ‘수요청문회’ 코너도 방송된다. ‘식당으로부터 돈을 받는다’ ‘서울미식회다’ ‘식당평은 작가가 써준다’ 등 ‘수요미식회’에 제기됐던 모든 의혹들을 속 시원히 밝혀 기존 맛집 프로그램과의 차별점을 어필할 예정이다.
한편, 일백(一百)이라는 금자탑에 오른 tvN ‘수요미식회’ 100회는 금일(11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사진제공: CJ 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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