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아는 형님’에 ‘비’가 내린다.
1월14일 방송될 JTBC ‘아는 형님’ 58회에서는 가수 비와 EXID 하니가 전학생으로 출연한다. 가요계 손꼽히는 춤꾼들의 출연에 관심이 한껏 고조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비는 강호동을 향해 “나 아니었으면 여기까지 오지도 못했다”라며 거침없는 도발을 시전했고, MBC ‘강호동의 천생연분’부터 이어진 두 사람의 두터운 친분을 발판 삼아 서로를 디스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에 그치지 않고 비는 ‘아는 형님 멤버 모두를 이길 수 있는 종목’으로 씨름을 제안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천하장사 출신이라는 강호동의 이력을 비가 모를 리 없었기 때문.
그러나 비는 모두의 우려는 상관없다는 듯 “씨름을 배워본 적은 한 번도 없지만, 너무나 좋아하는 스포츠”라며 진심 어린 열정을 선보였고, 이어진 1:7 씨름 대결에서 강호동은 비의 실력을 두 눈으로 확인하자 괴성을 지르는 등 긴장감을 숨기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비와 강호동의 씨름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JTBC ‘아는 형님’ 58회는 14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사진제공: JTBC)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