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알렉스가 비의 연애를 질투한다.
1월16일 방송될 JTBC ‘냉장고를 부탁해’ 114회에서는 대한민국 최고 셰프들의 손에 가수 비와 알렉스의 냉장고가 탈탈 털린다. 이와 관련 두 남자는 절친으로 소문나 있어, 그들의 입담에 관심이 한껏 모아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비는 원조 ‘댄싱 머신’답게 등장부터 남다른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에 알렉스는 “나는 원래 여기에 있던 접시인 줄 알았다”라고 당황한 모습을 비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알렉스는 “비가 김태희와 사귀는 건 뻥 같다”라며, “비와 일주일에 한두 번은 만나는 절친한 사이지만, 그분을 본 적이 없다. 존재한다는 데 보이지 않는다”라고 폭로해 촬영장을 술렁이게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알렉스의 장난스러운 폭탄 발언에 비는 어떤 대답으로 위기 상황을 헤쳐 나갔을지, JTBC ‘냉장고를 부탁해’ 114회는 금일(16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사진제공: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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