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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의 제왕’ 현주엽, “은퇴 이후에도 통풍...죽을 것처럼 아파”

입력 2017-01-17 17:03  


[연예팀] 현주엽이 통풍의 고통을 호소한다.

1월17일 방송될 MBN ‘엄지의 제왕’ 211회에서는 ‘통증을 알면 병이 보인다’라는 주제 아래 우리 몸에서 통증이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짚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더불어 통증으로 알아챌 수 있는 몸 속 질병들을 살펴본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방송인 현주엽은 “은퇴 이후에도 무릎과 발목 통증을 꾸준히 겪고 있다”라며, “특히 발목에 통풍이 오는 경우가 있는데, 한번 통풍으로 인한 발작이 시작되면 정말 죽을 것처럼 아프다. 최근까지 꾸준히 시달리고 있다”라고 고통을 호소해 주위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개그맨 염경환 역시 현주엽의 말에 무한 공감하며 “많은 분들이 ‘대상포진이 가장 아프다’라고 말씀하시는데, 제가 대상포진과 통풍을 모두 겪어본 결과 통풍이 대상포진보다 4배가량 아픈 것 같다”라고 덧붙여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MBN ‘엄지의 제왕’은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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