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양분 기자 / 사진 백수연 기자] 엄기준이 지성에게 부러움을 표했다.
1월19일 서울 목동 SBS 13층 홀에서 SBS 새 월화드라마 ‘피고인(연출 조영광 정동윤, 극본 최수진 최창환)’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이날 엄기준은 “지성 씨와 이번에 처음 작품을 하게 됐는데, 연기적인 부분에 있어서 굉장히 디테일하다. 제가 결혼을 하지 않아 부성애에 대한 부분을 잘 모르는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 굉장히 여유롭더라. 부러웠다”고 전했다.
‘피고인’은 딸과 아내를 죽인 누명을 쓰고 사형수가 된 검사 박정우(지성)가 잃어버린 4개월의 시간을 기억해내기 위해 벌이는 투쟁 일지이자, 악인 차민호(엄기준)를 상대로 벌이는 복수 스토리.
한편, SBS 새 월화드라마 ‘피고인’은 오는 23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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