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국제공항=김치윤 기자] 비(징지훈)-김태희 부부가 발리로 신혼여행을 떠나기 위해 2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습니다.
비와 김태희는 지난 19일 비공개결혼식올 올렸습니다. 워낙 보안이 철저하게 지켜져 정말 두 사람을 취재진이 담은 사진은 단 한 장도 공개되지 않았죠. 그리고 결혼식 다음날인 20일 신혼여행을 떠난다는 공식입장이 전해졌습니다. 당연히 수많은 취재진이 인천국제공항에 모였고, 이번에는 다정하게 공항에 나타난 비, 김태희 커플(혹은 부부)을 카메라에 담을 수가 있었죠.

출국장에 들어설 때부터 이미 꽉 잡은 비-김태희 커플의 손


계속 손 잡고 걸어오더니

간단한 인터뷰를 진행할 때는 김태희의 어깨를 살며시 감싼 비의 손

사진에는 보이지 않지만, 비의 손은 여전히 김태희를 감싸고 있지 않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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