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신작 공세에도 거침없는 흥행세 영화 ‘공조’.
전 세대 관객들의 쏟아지는 호평 속 식지 않는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는 영화 ‘공조(감독 김성훈)’가 600만 관객을 돌파해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는 천만 영화 ‘7번방의 선물’과 같은 흥행 속도이자, ‘광해, 왕이 된 남자’보다 빠른 흥행 속도이다. 또한 역대 1월 개봉 흥행작 ‘수상한 그녀’와 ‘베를린’을 모두 제친 놀라운 흥행 속도로 ‘공조’의 식지 않는 폭발적 흥행세를 보여준다.
특히 ‘공조’는 1020세대는 물론 중장년층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입소문 열풍에 힘입어 영진위 집계 예매점유율 32%를 기록, 2월에도 장기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이에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고자 출연진들은 직접 손글씨로 작성한 감사의 메시지를 담은 600만 인증샷을 공개해 훈훈함을 더한다.
‘공조’는 남한으로 숨어든 북한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남북 최초의 공조수사가 시작되고, 임무를 완수해야만 하는 특수부대 북한형사와 임무를 막아야만 하는 생계형 남한형사의 예측할 수 없는 팀플레이를 그린 영화다.
생애 첫 액션 연기에 도전한 현빈이 선사하는 짜릿한 쾌감, 유해진이 전하는 인간미 넘치는 웃음과 유머,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따뜻한 가족애를 통해 남녀노소 관객들의 폭발적 입소문을 불러일으키며 ‘공조’가 세울 새로운 흥행 기록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영화 ‘공조’는 남녀노소 관객들의 만장일치 호평 속 절찬리 상영 중이다.(사진제공: CJ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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