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프리즌’의 스틸컷이 공개됐다.
2월16일 영화 ‘프리즌(감독 나현)’의 배급사 쇼박스는 작품의 3월 개봉을 앞두고 스틸컷 4종을 공개했다.
‘프리즌’은 감옥 안에서 완전범죄를 설계하는 죄수들의 왕 익호(한석규)와 검거율 100%의 잘 나가는 경찰이었지만 교도소에 수감된 꼴통 유건(김래원)이 그리는 범죄 액션 영화로, 밤이 되면 죄수들이 사회로 나가 범죄를 일으킨다는 설정이 화제를 모으는 작품이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컷들은 인물들의 팽팽한 긴장감과 완전 범죄 구역이 된 교도소의 충격적 실체를 엿볼 수 있어 눈길을 모은다.
먼저 절대 어울릴 수 없을 것 같았던 두 인물 익호와 유건이 의문의 장소에서 서로 마주하는 모습은 앞으로 이들이 보여줄 남다른 케미를 기대케 한다.
더불어 주인처럼 교도소를 활보하는 익호와 무리들의 위압감, 함께 술잔을 기울이는 죄수들의 모습, 유건과 창길(신성록)이 대결하는 생존 액션의 순간 등은 지금까지 우리가 알고 있던 교도소에 대한 상식을 완전히 뒤집어 호기심을 불러 모은다.
한편, 영화 ‘프리즌’은 3월23일 개봉 예정이다.(사진제공: 쇼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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