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국제공항=김치윤 기자] 가수 현아가 북미투어를 위해 2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캐나다 밴쿠버로 출국했습니다.
데뷔 때부터 현아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섹시'입니다. 하지만 (당연히) 그게 다는 아니죠. 코트의 카라와 손목 부분의 퍼장식으로 여성미를 강조했던 오늘 스타일만큼 현아는 클로즈업에서 다양한 상큼함을 보여줬습니다.

현아 '훗, 제게 섹시함만 있는 게 아니라구요~'

건너올 때 당기니 패왕색 대신 청순여신이

뽀루퉁한 표정이 완전 귀여운 현아.

하트 해달래니까 저러는 현아. 귀여움의 끝판을 달리겠다, 이거내요.

마지막 인사할 때 해맑기까지 한 현아. 그녀의 매력은 파도파도 끝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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