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언슬2’ 막내 전소미가 첫사랑 스토리를 전격 공개한다.
2월24일 방송되는 KBS2 ‘언니들의 슬램덩크2’에서 합숙을 시작한 언니쓰의 본격적인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 가운데, 막내 전소미의 풋풋한 첫사랑 스토리가 공개될 예정이라고 전해져 궁금증을 높인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전소미는 남자친구를 사귀어 봤냐는 언니들의 질문에 쿨하게 “그렇다”고 답해 언니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그는 이어 “일주일 만에 차였어요”라고 고백, 더욱 경악을 금치 못하게 했다.
이와 관련, 공개된 스틸컷 속 전소미의 애절한 표정이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 사진은 전 남친과의 연애담을 공개하고 있는 그의 모습으로, 해맑은 표정으로 “제가 그 아이를 만족시키지 못했나 봐요”라며 일주일 만난 첫사랑과의 추억을 되새기는 장면.
특히 그는 거침없는 발언을 서슴지 않으며, 첫사랑 실패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하기도 했다고.
이어 그는 용기 내 솔직하고 담담한 말투로 전 남친을 향한 영상편지를 남겼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심지어 그는 영상편지를 남기던 중 흥분한 나머지 전 남자친구의 실명을 거론하는 실수를 범해 언니들을 긴장시켰다는 후문이다.
과연 전소미가 전 남친에게 보낸 영상편지에는 어떤 내용이 담겼을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한편, 합숙을 시작하는 언니들의 평소 모습이 낱낱이 공개될 KBS2 ‘언니들의 슬램덩크2’ 3회는 2월24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KB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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