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희선 기자] 배우 김태리가 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 청담씨네시티에서 열린 '제 6회 마리끌레르 영화제 포토월'에 참석했다.
이날 신비로운 눈빛을 내뿜으며 등장한 김태리는 포토타임 도중 살짝 지은 미소로 귀여운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등장부터 강렬한 여배우 포스'

'우월한 모델 비율'

'트레이드마크인 신비로운 눈빛'

'웃는 순간, 태리야끼 요정'

'앞으로의 제 모습도 기대해주세요~'
한편,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 '마리끌레르 영화제'는 개막작 '히든 피겨스(감독 데오도르 멜피)'을 시작으로 총 37편의 상영작이 선정됐으며 2일 부터 5일까지 CGV 청담씨네시티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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