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나혼자’ 헨리가 스키장에서 자신의 반쪽 찾기에 나선다.
3월17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 196회에서 가수 헨리가 10년 만에 스키장에 방문해 마지막 겨울을 즐기는 모습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사랑을 찾아 스키장으로 여행을 떠난 헨리는 “스키장 가서 스키만 타지 않죠”라며 반쪽을 만나기 위한 리허설까지 진행하며 스키장 방문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특히 그는 스키장에 도착해 “혼자 오셨어요?”라며 혼자 있는 여성에게 서슴없이 말을 걸고, 초면인 스키장 직원에게도 철철 흘러넘치는 애교를 보여주는 등 자신의 매력을 한껏 발산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그는 ‘그녀 찾기’에 열중하는 와중에도 날다람쥐처럼 종횡무진하며 깜짝 놀랄 스노보드 실력을 보여줬다.
또한 그는 자작곡 ‘그리워요’를 사심 가득 담은 스키장 버전으로 개사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그의 스키장 방문기에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과연 헨리는 반쪽 찾기에 성공할 수 있을지, 깜짝 놀랄 스노보드 실력과 폭소를 유발할 ‘그리워요’ 스키장 버전은 3월17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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