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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뜬다’ 안정환, 불운의 아이콘 등극... ‘꽝손 된 안느’

입력 2017-03-20 11:14  


[연예팀] 안정환이 불운을 겪는다.

3월21일 방송될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이하 뭉쳐야 뜬다)’ 18회에서는 안정환이 싱가포르 하늘 위를 날며 비명을 지르는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뭉쳐야 뜬다’ 팀은 베트남과 캄보디아에 이어 싱가포르로 패키지 여행을 떠났다. 이곳에서 그들은 지상 50m까지 올라가 120km의 속도로 떨어지는 아찔한 놀이기구를 발견하고 입을 다물지 못했다는 후문.

하지만 ‘겁쟁이 브라더스’ 안정환-정형돈을 제외한 멤버들은 놀이기구 탑승을 결심했고, 이어 탑승자 3명을 결정하기 위한 가위바위보 게임을 시작해 제작진의 눈길을 끌었다.

이에 안정환은 온갖 반칙을 총동원했지만, 그럼에도 탑승자로 뽑혔다는 전언. 축구선수 시절 행운을 몰고 다니던 ‘안느’에서 ‘꽝손’으로 전락한 그의 모습은 좌중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안정환의 수난기를 만날 수 있는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 18회는 21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사진제공: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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