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최민용이 ‘비정상회담’에 안건을 상정한다.
3월20일 방송될 JTBC ‘비정상회담’ 141회에서는 배우 최민용이 출연해 “자연과 하나 되는 삶을 꿈구는 나, 비정상인가요?”를 안정으로 상정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최민용은 각 나라 자연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그는 한복을 입고 등장, “미래의 아내를 위해 자연 속 삶을 경험해 보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멤버들은 산촌, 어촌, 농촌에서의 삶을 상상해 보는 시간을 가졌고, 어촌 출신의 왕심린부터 농사의 달인을 자처한 자히드까지 각국 비정상들의 다양한 생존 기술들이 스튜디오를 수놓아 성시경을 비롯한 MC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더불어 이와 관련 최민용은 알베르토의 버섯 채취 이야기를 듣던 중 “한국에서 산 다니시는 분들에게 꼭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며 자연 사랑꾼의 면모를 보였다는 후문.
한편, 최민용의 자연론 외에도 한국 대통령 탄핵 소식에 대한 각국의 반응까지 만날 수 있는 JTBC ‘비정상회담’ 141회는 금일(20일) 오후 11시 방송된다.(사진제공: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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