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MW그룹코리아가 전국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점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BMW와 미니 보유자가 30일까지 각 브랜드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면 배터리 상태와 실내외 위험물 확인 등 40개 항목을 무상으로 점검받을 수 있다. 보증기간이 지난 차도 별도 비용 없이 같은 혜택을 제공한다. 여기에 유상 수리 시 부품과 오일 및 공임 등을 20% 할인한다. 또 수리 비용에 따라 추가로 할인권을 지급한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판매사 또는 캠페인 사이트(BMW: www.drbmw.co.kr, 미니: www.minihomecoming.co.kr) 등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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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기성 기자 kksstudio@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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