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이엘리야가 ‘쌈, 마이웨이’에 출연한다.
4월7일 킹콩by스타쉽 측에 따르면 배우 이엘리야가 KBS2 새 월화드라마 ‘쌈, 마이웨이(극본 임상춘, 연출 이나정)’의 출연을 확정지었다.
‘쌈, 마이웨이’는 마이너 인생을 강요당하는 현실 속에서도 남들이 뭐라던 ‘마이 웨이’를 가려는 마이너리그 청춘들의 골 때리는 성장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
이엘리야가 맡은 혜란 역은 부와 명성 그리고 외모까지 모두 갖춘 유명 앵커이자 재벌 이혼녀로, 성공에 대한 강한 열망과 솔직한 성격을 지닌 인물.
특히, 대학시절 동만(박서준)의 첫사랑이자 애라(김지원)의 라이벌이었던 그가 향후 두 사람과 어떤 구도를 그려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와 관련 이엘리야는 KBS2 ‘참 좋은 시절’, SBS ‘돌아온 황금복’ 등을 통해 그간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였던 바 있기에, 이번에는 또 어떤 새로운 모습을 선사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KBS2 새 월화드라마 ‘쌈, 마이웨이’는 5월 중 방송 예정이다.(사진제공: 킹콩by스타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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