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권혁수가 ‘천의 얼굴’을 또 다시 증명한다.
4월8일 방송될 ‘SNL 코리아9(이하 SNL9)’ 3회에서는 배우 권혁수가 이제는 동물 캐릭터마저 모사하며 시청자들의 배꼽 사냥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권혁수는 ‘SNL9’의 ‘더빙극장’ 코너를 위해 애니메이션 ‘두치와 뿌꾸’의 두 주인공으로 완벽 변신했다.
특히, 이번에 공개된 비하인드 컷에서 제일 먼저 눈길을 사로잡는 것은 두치의 가장 친한 친구이자 가족인 애견 뿌꾸로 변신한 권혁수의 모습.
뿌꾸의 갈색 털과 트레이드 마크인 길고 큰 귀가 높은 싱크로율 자랑하고 있어 권혁수의 활약상에 시청자들의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이 밖에도 각기 다른 개성과 매력으로 무장한 걸그룹 구구단 아홉 멤버들도 만날 수 있는 tvN ‘SNL 코리아9’ 3회는 8일 오후 9시 20분 생방송된다.(사진제공: CJ 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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