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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사랑’ 윤정수, “힘들 때 절에 다녀”...파산 시절 회상

입력 2017-05-02 11:44  


[연예팀] 윤정수가 과거를 회상한다.

5월2일 방송될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 100회에서는 개그맨 윤정수가 힘든 시절을 극복할 수 있던 그만의 비법을 공개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가상 부부 윤정수와 김숙은 함께 템플 스테이를 체험하기 위해 서울의 한 절을 찾았다. 두 사람은 북한산 길을 따라 산책로를 걸으며 여유를 한껏 만끽했다.

이 가운데 문득 옛 생각이 난 윤정수는 “파산 때문에 힘들었을 때 마음을 추스르려고 절에 온 적이 있다”라며 당시의 이야기를 꺼냈다는 후문.

하지만 사뭇 무거워진 분위기를 환기하기 위해 이내 윤정수는 파산을 주제로 한 코믹 창작시를 즉석에서 읊었고, 가상 아내 김숙의 웃음을 불러 모았다는 전언이다.

한편,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은 지난 2015년 5월 첫 방송 이후 시청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 속에 금일(2일) 100회 방송을 맞이한다.(사진제공: JTBC)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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