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이루펀트가 신보를 공개한다.
5월16일 브랜뉴뮤직 측은 “감각적이면서도 서정적인 가사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이루펀트가 새 미니 앨범 ‘여행의 기술’로 돌아온다”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 미국 LA ‘2016 K-CON’ 등에 초청 게스트로 참여하며 보폭을 넓혀온 이루펀트는 이번 ‘여행의 기술’을 통해 그들만의 긍정적인 바이브를 앨범에 가득 담아냈다는 후문.
타이틀곡 ‘까미유’는 이루펀트 멤버들이 여행 당시 봤던 미술 작품들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곡이다. 사랑하는 사람을 아름다운 미술 작품들에 비유해 그들만의 감성으로 표현했으며, ‘뇌섹녀’ 싱어송라이터 스텔라장이 피처링했다.
소속사 측은 “사진 작가가 여행을 사진으로 기록하는 것처럼 이루펀트는 노래로 그간의 여행을 기록했다”라며, “이번 앨범을 들어보시면 이루펀트가 여행을 통해 느꼈던 긍정 에너지를 그대로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루펀트의 새 미니 앨범 ‘여행의 기술’은 금일(16일) 정오(12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들을 통해 공개된다.(사진제공: 브랜뉴뮤직)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