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전지윤이 일본에서 눈물을 흘렸다.
5월24일 로빈케이이엔티 측은 “솔로 뮤지션 전지윤이 일본에서 개최한 첫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이와 관련 전지윤은 12일부터 14일까지 3일 동안 총 5회에 걸쳐 일본 도쿄 신오쿠보 ‘케이-스테이지(K-stage) O’에서 소규모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전지윤이 솔로 가수로서 처음 진행하는 일본 콘서트였다. 그는 진지한 음악들을 선보였던 것은 물론, 걸크러시 매력까지 뽐내며 환호와 박수를 불러 모았다는 후문.
특히, 팬들에게 직접 쓴 편지를 일본어로 읽는 시간을 마련한 전지윤은 “포미닛 그룹 활동으로 일본에 온 뒤로 오늘까지 정말 많은 시간이 흘렀다”라며, “그렇기 때문에 더 감회가 새롭고 보고 싶어서 죽을 뻔 했다. 이렇게 다시 올 수 있어 반갑고 좋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소속사 측은 “전지윤이 처음으로 진행한 솔로 콘서트라서 긴장도 많이 했지만 1시간 30분 동안 대화와 게임 등으로 소통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라고 전했다.
한편, 전지윤은 지난해 11월 첫 번째 솔로 앨범 ‘낮 앤드(AND) 밤’을 발매했으며, 22일에는 MBC 새 월화드라마 ‘파수꾼’ OST ‘아멘(Amen)’에 참여했다.(사진제공: 로빈케이이엔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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