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박은혜가 1년 만에 복귀한다.
5월30일 FNC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배우 박은혜가 SBS 일일드라마 ‘달콤한 원수(극본 백영숙, 연출 이현직)의 출연을 확정지었다.
‘달콤한 원수’는 ‘마장동 마녀 칼잡이’ 오달님(박은혜)의 통쾌한 인생 역전극이자, 철천지원수에서 달콤한 연인이 되는 최선호(유건)와의 반전 밀당 로맨스가 그려질 멜로 드라마.
박은혜는 ‘달콤한 원수’에서 주인공 오달님을 연기한다. 오달님은 발골칼만 있으면 세상 두려울 것이 없는 당찬 정형사이자 사랑을 위해서라면 희생도 마다하지 않는 천상 여자. 건강하고 씩씩한 오달님 캐릭터는 실제 박은혜의 성격과도 잘 맞아떨어져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할 예정이다.
박은혜에게 ‘달콤한 원수’는 KBS2 ‘장사의 신-객주 2015’ 이후 1년 만의 배우 복귀작. 앞서 그는 여러 작품들에 출연하며 극과 극을 오가는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했던 바 있다.
한편, SBS ‘달콤한 원수’는 6월12일 오전 8시 30분 첫 방송된다.(사진제공: FNC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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