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수연 기자] 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영화 '악녀(감독 정병길)' vip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김옥빈과 김서형은 레드 드레스와 화이트 드레스로 걸크러쉬 매력을 뽐냈다.

'매력적인 두 배우'

김옥빈 '남다른 분위기'

'악녀 기대하세요'

김서형 '독보적 포스'

'걸크러쉬 매력'
한편 영화 '악녀'는 살인병기로 길러진 최정예 킬러 숙희의 이야기를 그린 강렬한 액션 작품으로 배우 김옥빈, 신하균, 성준, 김서형 등이 출연한다. 오는 6월 8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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