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조성모가 효심을 선보인다.
6월13일 방송될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삼총사’라는 주제 아래 지난주 1부에 이어 2부가 방송된다. 김정민, 박상민, 권선국 그리고 김경호, 정재욱, 조성모가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조성모는 전성기 시절의 생활고를 밝혔다. 그는 “자고 있다가도 카메라에 빨간불만 들어오면 벌떡 일어나 인사를 했다”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불러 모았다.
이어 조성모는 “당시 수입이 어느 정도였느냐”라는 MC의 질문에 “사실 세 번째 앨범까지 부모님의 빚을 갚았다”라며 숨은 아픔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사랑꾼’ 박상민은 ‘딸 바보’의 면모를 여실히 보여줬다는 후문. 큰딸의 이야기가 나오자 “JYP에 서운하다”라며 입을 연 그는 “당장 데려갈 것처럼 하더니 아니었다”라고 서운함을 토로했다. “한 번만 도와줘”라며 박진영을 향한 영상 편지까지 남겨 웃음을 주었다는 전언이다.
한편, 여섯 남자들의 진한 우정 토크를 만날 수 있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13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사진제공: MBC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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