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EXID가 팬들과 소통했다.
6월13일 바나나컬쳐엔터테인먼트 측은 “12일 걸그룹 EXID가 미니 앨범 ‘이클립스(Eclipse)’의 이벤트인 미니 팬 미팅을 통해 팬들을 만났다”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 팬 미팅 첫 번째 코너는 EXID의 최근 근황을 전하는 뉴스 콘셉트로 진행됐다. 앵커를 맡은 정화는 ‘더쇼’ MC답게 또박또박한 말투와 매끈한 진행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두 번째 코너는 게임이었다. 특히 ‘절대 음감’ 코너에서는 혜린이 ‘발음 구멍’으로 꼽히며 꼴찌를 차지해 멤버들은 물론 팬들까지 폭소케 만들었다.
더불어 ‘낮보다는 밤’ 5배속 댄스를 선보인 EXID는 안무를 흐트러짐 없이 소화해내 환호를 자아냈다. 또한, 꼴찌 팀으로 선정된 LE와 팬들은 벌칙으로 건강 주스를 마셨다고.
EXID는 “팬분들과 함께 게임도 하고 특별한 시간을 보내서 또 하나의 추억이 생겼다. 아쉽게 당첨되지 못한 팬 분들에게도 좋은 자리를 마련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EXID는 17일부터 홍콩을 시작으로 첫 아시아 투어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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