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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위있는 그녀’ 김선아, “드라마가 신선한 느낌을 가져다줄 것”

입력 2017-06-14 16:02   수정 2017-07-17 04:08


[김영재 기자 / 사진 백수연 기자] 김선아가 시청률을 언급했다.

6월14일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JTBC 새 금토드라마 ‘품위있는 그녀(극본 백미경, 연출 김윤철)’ 제작발표회가 개최돼 김윤철 PD, 김희선, 김선아, 정상훈, 이기우, 이태임이 참석했다.

이날 김선아는 “시청률은 이미 우리 손을 떠났다고 생각한다. 모두가 열심히 찍었다”라며, “운에 따르는 것 같다. 또 어느 정도 흐름에 따라서 달라진다고 생각한다. 어떤 작품과 붙고 안 붙고 상관없이 흐름에 의해 결정된다. 그때 느낌에 따라서 다른 것인데, 한 번쯤은 이런 드라마가 여러분에게 신선한 느낌을 가져다주지 않을까 싶다”라고 흥행을 예상했다.

‘품위있는 그녀’는 요동치는 욕망의 군상들 가운데 마주한 두 여인의 엇갈린 삶이 상류층의 민낯을 낱낱이 공개하며 통쾌함을 선사할 휴먼 시크 코미디. MBC ‘내 이름은 김삼순’이라는 시대의 불세출의 작품을 연출했던 김윤철 PD와 JTBC 금토드라마의 시간대 변경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던 ‘힘쎈여자 도봉순’ 백미경 작가의 참여가 관심을 집중시킨다.

한편, JTBC 새 금토드라마 ‘품위있는 그녀’는 ‘맨투맨’ 후속으로 16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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