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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정쩡한 머리길이 ‘거지 존(?)’에 포인트만 더해주면 ‘예쁜 존(!)’으로 재탄생!

입력 2017-07-25 17:00  


[김효진 기자] 단발 붐에 휩쓸려 과감하게 머리를 잘랐지만 다시 기르자니 항상 정체기를 맞는다. 이렇게 해도 저렇게 해도 못생겨 보인다는 일명 ‘거지 존’. 이 시기만 잘 극복한다면 다시 찰랑거리는 긴 머리를 자랑할 수 있을 것. 어정쩡한 머리 길이를 예쁜 존으로 살려주는 포인트들을 살펴보자.

+ 앞머리


어깨에 닿아 어정쩡한 머리 기장이 신경 쓰인다면 앞머리로 포인트를 줄 것. 얼굴이 긴 편이라면 눈썹 아래 길이로 잘라 자연스럽게 넘겨주고, 둥근 얼굴형의 소유자라면 눈썹 위로 짧게 자른 처피뱅을 추천한다.

+ 가르마


짧은 기장 머리의 경우 5:5 가르마를 잘못 탈 경우 자칫 촌스러움을 유발한다. 하지만 1:9나 2:8 정도의 가르마 타 과감하게 넘겨주면 시크함을 연출할 수 있다. 휴대폰 셀카 모드가 아닌 카메라 촬영을 이용한다면 내게 가장 어울리는 방향의 가르마를 찾을 수 있다.

+ 레이어드 컷


어깨에 닿아 더욱 무거워 보이는 기장엔 레이어드 컷을 추천. 숱만 가볍게 쳐줘도 가벼워 보이고 스타일리쉬해 보일 수 있다. 레이어드컷 후, 머리를 말릴 땐 가볍게 바깥쪽으로 빗질을 해주면 손쉽게 자갈치 헤어가 완성된다.

+


헤어스타일의 가장 큰 변화를 줄 수 있는 것은 바로 펌이다. 기르는 동안 지루했던 헤어스타일에 펌으로 생기를 불어 넣어 줄 것. 주기적으로 펌으로 스타일을 변화시켜주다 보면 어느덧 금새 긴 머리를 발견할 수 있을 것. (사진출처: bnt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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