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데이식스가 라이브를 펼친다.
7월13일 방송될 MBC뮤직 ‘피크닉 라이브 소풍’ 113회에서는 믿고 듣는 밴드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꾸준한 성장세를 보여 온 데이식스(DAY6)가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데이식스는 그들의 자작곡으로만 무대를 꾸미며, 노래의 작업 비하인드를 공개했다는 후문. 이 가운데 멤버 원필은 자신이 만든 곡 ‘예뻤어’를 통해 JYP엔터테인먼트의 수장 박진영에게 칭찬받은 이야기를 들려줬다. 그는 기분이 좋았다고.
더불어 데이식스는 ‘예뻤어’라는 곡이 있었기 때문에 음악 팬들의 호평을 받고 있는 ‘에브리 데이식스(Every DAY6) 프로젝트’를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음악적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 소감을 이야기한 것.
이 밖에도 데이식스는 방송 최초로 미니 2집 수록곡 ‘헌트(Hunt)’를 공개하며 공연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밴드로서의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는 전언이다.
한편, MBC뮤직 ‘피크닉 라이브 소풍’ 113회는 금일(13일) 오후 6시 방송된다.(사진제공: MBC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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