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슈퍼리치’가 시즌2로 돌아온다.
7월20일 JTBC 측은 “‘전(錢) 국민 프로젝트 슈퍼리치2(이하 슈퍼리치2)’가 21일 첫 방송된다. MC로는 김성주와 이특이 함께한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슈퍼리치2’는 100세 시대를 준비하기 위한 전 국민 재테크 리모델링 프로젝트 프로그램. 첫 게스트로는 90년대를 풍미한 최고의 인기 그룹 룰라의 김지현과 채리나가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지현과 채리나는 “대박 노후를 꿈꾼다”라며 ‘슈퍼리치2’의 문을 두드렸다고. 과거 최고 인기를 구가하며 남부럽지 않은 수입을 가졌던 두 사람은 “당시 돈을 제대로 모았더라면”이라며 재테크 관심을 드러냈다.
일상 카메라 ‘전(錢)파라치’ 코너에서 채리나는 태양열 발전기 설치로 매월 주택 전기세를 10만 원가량 절약하는 똑 부러지는 새댁이지만, 39살이 되도록 은행 한 번 방문한 적 없는 초보 살림꾼으로 드러났다. 김지현 역시 무대 의상도 손수 준비하고 반찬도 직접 하는 알뜰 살림꾼이지만, 한 달 생활비도 정확히 몰라 스튜디오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전언.
한편, JTBC ‘전(錢) 국민 프로젝트 슈퍼리치2’는 20일에서 21일로 넘어가는 오전 12시 20분 방송된다.(사진제공: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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