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52.37
(1.31
0.03%)
코스닥
944.06
(3.33
0.35%)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시골경찰’ 이주승, 첫 신고 전화 받고 출동...냉장고에 무엇이?

입력 2017-07-21 11:31  


[연예팀] 이주승이 냉장고를 주시한다.

7월24일 방송될 MBC에브리원 ‘시골경찰’ 2회에서는 배우 이주승이 1회에 이어 다시 한번 엉뚱한 매력을 선보인다. 이주승을 주목하는 여심이 두근거린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이주승은 야근 근무를 서던 중 마을 어귀에 있는 빈집에서 수상한 불빛이 보인다는 주민의 신고를 받았다. 생애 첫 신고 접수와 함께 빈집으로 출동한 이주승. 수상한 사람이 있는지 집 안을 살펴보던 중 냉장고를 발견했다는 후문.

이 가운데 그는 갑자기 “냉장고 안에 사람 머리가 있을 것 같다”라는 엉뚱 살벌한 말을 해 함께 출동한 선배 경찰을 당황케 했다는 전언이다.

이와 관련 이주승은 17일 첫 방송에서 서울에서 직접 챙겨온 화초들을 “서울 꽃”이라고 칭하며 엉뚱미를 발산했던 바 있다. 특히, 그는 방 안에 파리 사체를 두면 다른 파리들이 놀라 도망갈 것이라고 말하는 등 4차원 매력을 뽐내기도 했다.

한편, 회를 거듭할수록 발전하는 이주승의 엉뚱미를 만날 수 있는 MBC에브리원 ‘시골경찰’은 24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사진제공: MBC에브리원)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