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 모스트 어워드 브랜드 선정
혼다가 미국 자동차 전문 평가기업 켈리블루북이 선정한 '2017 최다 부문 수상 브랜드'에 올랐다고 1일 밝혔다.
혼다는 올해 캘리블루북 평가에서 어코드, 시빅, CR-V, 오딧세이, 파일럿 등으로 각 세그먼트 별 최고의 차에 이름을 올렸다. 동시에 '베스트 바이 어워드' 4개 부문도 수상했다. 어코드와 시빅, CR-V는 올해 최다부문 수상차 10에도 뽑혔다. 캘리블루북은 켈리블루북은 브랜드 신뢰성, 잔존가치, 주행성능, 편의품목 등을 평가해 매년 다양한 부문에서 최고의 브랜드와 자동차를 선정한다.
한편, 혼다코리아는 10세대 시빅을 지난 6월15일 국내 시장에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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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윤 기자 sy.auto@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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