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위너가 썸머송으로 돌아온다.
8월4일 YG엔터테인먼트 측은 “금일(4일) 오후 4시 그룹 위너의 신곡이 베일을 벗는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이와 관련 ‘YG’ 공식 블로그에는 앨범 카운터까지 가동돼 기대가 집중된다.
앨범 ‘페이트 넘버 포(FATE NUMBER FOR)’를 공개하며 대중에게 4인조를 확실하게 각인시켰던 위너. 이번 싱글 ‘아워 트웬티 포(OUR TWENTY FOR)’는 푸르른 청춘을 이야기한다. 여름 가요계를 정조준하는 것.
이번 앨범에는 자작곡 ‘럽미럽미’와 ‘아일랜드’가 수록됐다. 특히, ‘럽미럽미’는 위너가 처음 도전하는 디스코 장르의 곡이라 기대가 뜨겁다. 데뷔 앨범부터 특유의 감성과 색을 보여줬던 위너는 이 곡을 통해 더욱 성장했다는 후문.
강승윤과 송민호는 ‘럽미럽미’를 작업하던 중 자연스레 영감을 받아 이 곡의 가장 강렬한 매력 포인트인 훅 멜로디를 그 자리에서 만들었다고.
강승윤은 “기존에 작업했던 곡이 상대에게 사랑을 표현했다면, 이번에는 나를 사랑해 달라는 표현을 하고 싶었다. 또 노래를 듣는 사람도 부르는 사람과 같은 감정과 메시지를 느낄 수 있게끔 가사를 구성했다”라고 전했다.
한편, 위너는 금일(4일) 오후 4시 ‘럽미럽미’와 ‘아일랜드’를 공개하고, 5일 오후 8시에는 컴백 기념 V 라이브를 진행한다.(사진제공: YG엔터테인먼트)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