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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연기 파트너에서 연인으로 발전한 스타커플 4쌍

입력 2017-09-05 16:00  


[이희수 기자] 평소 좋아했던 스타들의 연애는 언제나 대중들의 관심을 받는다. 게다가 같은 영화 및 드라마에 출연하면서 연인으로 발전했을 경우 더더욱 흥미를 끌게 되는 터. 연기 파트너에서 핑크빛 연인으로 거듭난 스타커플 4쌍을 살펴본다.


배우 류준열과 걸스데이의 혜리는 8월16일 열애를 인정하며 실시간 검색어 1위를 기록했다. 이들은 2015년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 출연했다. 극 중 못 이룬 사랑을 현실에서 이루며 볼수록 매력적인 비주얼을 자랑한다.


배우 송중기와 송혜교는 2016년 KBS2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송송 커플’로 잊지 못할 ‘케미’를 자랑했다. 결혼 소식과 함께 열애 사실을 밝히며 대중들의 시선을 모았다.


배우 윤현민과 백진희는 2015년 MBC 드라마 ‘내 딸 금사월’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다. 2016년부터 열애설이 불거졌지만 부인하다가 세 번째 열애설에는 사실을 인정했다. 미국 여행도 함께 떠나며 달달한 연애를 하는 이들은 선남선녀 커플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배우 주상욱과 차예련은 2015년 드라마 ‘화려한 유혹’에서 친분을 쌓았다. 연인으로 발전하면서 누가 봐도 잘 어울리는 커플로 사랑받았으며 2017년 5월 결혼해 신혼생활을 즐기고 있다. 이 커플이 자아내는 세련된 분위기는 복제가 불가능할 정도다. (사진출처: bnt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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