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서장훈이 선택적 기억을 한다.
9월7일 CJ E&M 측은 “tvN ‘인생술집’에서 지금껏 보지 못한 역대급 폭로전이 펼쳐진다. 가수 백지영과 방송인 서장훈이 ‘인생술집’에 방문해 이야기를 풀어 놓는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두 사람은 남매처럼 절친한 사이를 과시했다. 둘은 15년 동안 우정을 지속해 왔으며, 어떤 이야기도 할 수 있는 사이라고. 백지영은 “너무 슬픈 일이 일어났을 때 남편 외에 이야기 할 수 있는 사람은 서장훈”이라며 깊은 우정을 드러냇다.
특히 백지영과 서장훈은 폭로전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실제로 백지영은 과거 서장훈이 선수 시절 클럽에서 즉석 만남을 한 적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려줬고, 이에 서장훈은 “나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 기억을 못한다는 건 크게 임팩트가 없었다는 뜻”이라고 응수했다는 후문.
이 밖에도 백지영과 서장훈이 함께 부르는 ‘사랑 안해’ 깜짝 듀엣 라이브까지 모두 만날 수 있는 tvN ‘인생술집’은 7일에서 8일로 넘어가는 오전 12시 15분 방송된다.(사진제공: tvN)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