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바비가 홀로 컴백한다.
9월7일 YG엔터테인먼트 측은 “그룹 아이콘의 바비가 데뷔 첫 솔로 앨범 발매를 1주일 앞두고 두 번째 타이틀곡 이름 ‘런어웨이(RUNAWAY)’를 공개했다”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 YG엔터테인먼트는 금일(7일) 오전 공식 블로그를 통해 바비의 솔로 앨범 두 번째 타이틀곡 ‘런어웨이’에 관한 티저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바비의 우수에 찬 표정, 고뇌에 빠진 모습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포스터는 흐린 하늘 아래 탁 트인 바다 배경이 인상적으로 다가온다.
‘런어웨이’는 바비가 직접 작사 및 작곡한 곡. 청춘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꿈꿔봤을 일탈을 소재로 했으며, 삶에 관한 진지한 고찰과 고민이 담겼다고.
또한, 심플한 코드 진행과 청량한 기타 톤의 시원시원한 음향을 앞세웠다는 후문이다. 바비가 지금까지 발표한 힙합 곡과는 다른 분위기를 시도했다고.
더불어 바비 외에도, YG엔터테인먼트의 여러 히트곡을 탄생시킨 유명 프로듀서 초이스(CHOICE)37이 공동 작곡과 편곡에 참여했다. 바비와 초이스37은 아이콘의 히트곡 ‘오늘 모해’, MOBB의 ‘붐벼’ 등에서 함께했던 바 있다.
한편, 바비의 이번 솔로 프로젝트는 14일 오후 6시 공개된다.(사진제공: YG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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