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안녕은 영원한 헤어짐은 아니겠지요’
9월20일 방송될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는 대세 코너로 자리잡은 복면 아이돌 ‘너의 이름은’ 시즌1 졸업식이 열린다. ‘너의 이름은’은 개개인의 끼와 이름을 알리기 힘든 아이돌 멤버가 복면을 쓰고 솔로로 출격하는 코너. 그룹 멤버 중 하나가 아닌 예능 꿈나무로서 자신만의 매력을 뽐낼 수 있는 기회가 부여돼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복면돌’ 셋은 졸업생들과 다양한 미션으로 대결을 벌였다. 복면을 벗고 정체를 공개할 수 있는 졸업 조건이 졸업생과의 대결 승리였기 때문. 졸업생인 그룹 크로스진 신, 데이식스 성진, 크나큰 승준까지 특별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당연히 정체를 공개할 수 있을 것이라는 당초 예상과는 달리 게임이 진행 될수록 ‘복면돌’ 3인과 졸업생들 사이에는 치열한 접전이 펼쳐져 큰 재미를 더했다고.
한편, ‘너의 이름은’ 시즌1 마지막 장식과 함께 복면을 벗고 자신의 이름과 얼굴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개인 홍보 타임을 갖게 될 행운의 주인공은 누가 될지,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은 20일 오후 6시 방송된다.(사진제공: MBC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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